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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운세 - 을사년 정해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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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쎈쑈 2025. 10. 13.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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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은 을사년 정해월로 천간에 정화 지지에 해수가 들어온다. 

 

정해월은 해자축 수국의 생지로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구간이다. 

사주팔자는 계절학이라 겨울이 시작되면 더운 사주는 조후가 맞아서 운이 균형을 맞추고 추운 사주는 조후가 기울어져 운의 기복이 심해진다.  

봄부터 씨앗을 뿌려 열심히 일하고 가을에 추수를 했다면 무난한 겨울을 보낸다. 

봄부터 할 일을 제때 해내지 못하면 추수가 힘들어져 힘든 겨울을 보낸다.  

을사년 정해월

 

2025년 11월 정해월의 해수는 해자축 방합을 이루며 인, 신, 사, 해 생지의 겨울이다. 이동수가 있으며 역마가 있는 달이다. 

해자축 겨울이 끝나는 달이 2026년 2월이라 그때 까지는 을사년의 운기가 흐른다. 2026년 2월 경인달부터 지지 인목이 병오년의 시작을 알린다. 

 

2025년 11월 을사년의 정해월은 지지에서 사해충이 발생하고 해수의 영향으로 천간 을목의 힘이 강해진다. 정화는 을목에게 식신이다. 을목이라는 십성이 해야 할 일이 생기지만 지지에서 충이 발생한다. 을사년의 사화와 정해월의 해수가 만나는 충의 일간별 길흉화복은 사주 구성에 따라 다르다. 

 

갑목일간, 을목일간 : 목생화로 식상을 사용한다. 천간에 재성이 있으면 유리하고 관성이 있으면 불리하다. 

병화일간, 정화일간 : 비겁이 들어와 군비쟁재, 군겁쟁재가 일어난다. 인성이 있어야 내 것이 된다. 

무토일간, 기토일간 : 화생토로 인성운이 들어와 계약을 하게 된다. 편인이 강하면 타인을 위한 계약이 된다. 

경금일간, 신금일간 : 화극금으로 관성운이 들어와 나를 압박하는 힘이 강해진다. 조직과 이성운이 생긴다. 

임수일간, 계수일간 : 수극화로 재물운이 들어온다. 식상이 있으면 재물운이 상승한다. 

 

2025년 11월 정해월이 지나면 이제 2025년은 무자월, 기축월 2달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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